2026년, 봉평 허브나라농원 ◆ 2026년, 봉평 허브나라 공원 허브나라농원은 ,1993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호,를 테마로 한 관광농원으로, 평창의 대표 관광명소로 알려진 곳이다.를 주재료로 한 향초와 식초, 향수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이 농원에는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과 허브가 정원을 가득 채우고, 이국적인 건물과 산책길이 이어진다. 어디를 걸어도,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풍경과 포토존이 있어,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 추 억/산행 및 여행 2026.09.14
2026년, 홍천 노거수 방석소나무 ◆ 찾지 못한 홍천 노거수 방석소나무 금년 4월초,영월 산솔면 솔고개소나무를 보고 노거수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그래서 유튜브와 인터넷으로 노거수를 찾아 검색하다,2021년 3월 홍천군 화천면 성산리 화재로부터,이곳 소방대원 4명의 살신성인의 노력으로 소방대원이 지켜낸 홍천소나무가 검색되었다.강릉에서 그리 멀지 않아 가보려고 들머리를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혹시 홍천 성산리에 가면,들머리를 찾아 이 노거수를 볼 수 있을까 싶어,오늘 귀가하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원주에서 홍천 성산리로 출발했다.하지만 이곳에 도착하여 소방서를 비롯하여 농협 등,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았지만,어느 누구도 들머리를 명확히 아는 사람이 없어 답답하다. 검색된, 네이버 블러그 에서,마을 주민들은 버섯 모양을 하고 있고 위쪽이.. ^*^ 추 억/산행 및 여행 2026.09.12
2026년, 원주 섬강자작나무숲둘레길 ◆ 실망 뒤 감탄한 원주 섬강자작나무숲둘레길 자작나무는,줄기의 껍질이 종이처럼 하얗게 벗겨지고, 나무를 태우면 '자작자작' 소리가 난다고 해서 자작나무라고 부른다고 한다. 자작나무는,한자로 빛날 화(華)로 쓴다.결혼식을 화촉이라고 부르는 이유도,옛날에는 촛불대신 자작나무껍질 불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목재는 아주 곧고 단단하여 영험한 나무라고 여기며 신성시하였다고 전해지진다. 섬강 자작나무숲길은,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벤치마킹해 조성한 숲으로,일리천을 건너 화덕피자가게 아래에 있는 매향골 주차장에서,나무에 가려진 둘래길 아래로 흐르는 섬강을 내려다보며 걷다보면,돌다리를 지나 섬강 자작나무숲길이 시작된다 매화칠봉마을은, 치악산과 수군산, 칠봉유원지와, 섬강에 둘러싸여 풍요로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 ^*^ 추 억/산행 및 여행 2026.09.12
2026년, 원주 강원감영 ◆ 원주 강원감영 원주 강원감영은,관찰사가 주재하며 정무를 보던 곳으로, 강원감영은 1395년(태조 4)에 처음 설치된 후,1895년(고종 32) 조선 8도제가 23부제로 될 때까지, 500년 동안 유지되었다. 현재 옛 건물로는,문루와 선화당, 청운당만이 남아있으며, 2000년부터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건물터와 연못터 등을 찾아냈다. 원주 강원감영지는 면적 약 9,608.6㎡로, 2002년 3월 9일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감영지 내에 있는 포정루는, 1971년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선화당은 2021년 보물로 각각 지정되어 있다. ^*^ 추 억/산행 및 여행 2026.09.12
2026년, 원주 중앙시장 김치만두 ◆ 원주중앙시장 만두골목 김치만두 매년 10월이면,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에서는 만두축제가 열린다.2026년에는 10/23~10/25일까지, 이곳 전통시장에서 원주만두의 축제한마당이 펼쳐진다고 한다. 원주만두는, 1950년 6.25전쟁 당시, 강원도의 많은 피난민들이 몰려와 먹을 것이 부족하여,밀가루와 채소를 활용하여 만두를 빚어 허기를 달랬다고 한다. 그 때부터, 이곳 원주시장 일대에는,저마다의 방식으로 전통과 손맛을 살린 노포 만두가게들이 자리를 잡았다.이곳 만두가게 중 어떤 가게는 70년 전통을 이어온 가게도 있다. 원주만두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의 신선한 채소들로 만든 김치의 깊은 맛이 그 비결이다.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과 담백한 만두피, 푸짐한 김치소의 조화가 원주만두의 매력이다. 그리고 원.. ^*^ 추 억/산행 및 여행 2026.09.11
2026년, 불교 상식(1) 1) 삼보사찰(三寶寺刹)삼보는,불보(佛寶), 법보(法寶), 승보(僧寶)을 일컫고,삼보사찰은 자장율사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불보사찰인 양산 통도사,부처님의 가르침인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이 있어 법보사찰인 합천 해인사, 고려 16국사를 배출하여 승보사찰인 순천 송광사를 일컫는 말이다. 2) 5대 적멸보궁(寂滅寶宮)적멸보궁은,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셔둔 곳이다.우리나라 오대 적멸보궁은 영축산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이다. 3) 5대 총림(叢林)-총림이란,강원, 선원, 율원, 염불원을 모두 갖춘 사찰로,영축총림 통도사, 가야총림 해인사, 조계총림 송광사, 덕숭총림 수덕사,고불총림 백양사를 일컫는 말이다, 4) 화엄10찰(華嚴十刹) :팔공산 미리사(美里寺),.. ^*^ 추 억/사찰 탐방기 2026.09.08
2026년, 강릉대도호부 관아 나의 고교시절만 해도,강릉대도호부 관아가 있던 이곳은 우체국이 있었다.그리고 건물이라 해봐야 오늘 마지막으로 둘러본 칠사당과,그 뒤편 객사문인 임영관이 전부였다. 그러나,2000년 이후 문화재발굴과 복원작업으로,비록 예전 모습으로 완전한 복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요즘 한여름밤이면 이곳 강릉대도호부 관아를 비롯하여,강릉에 소재하는 곳곳의 문화재를 탐방하는 야행이 성행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강릉을 사랑하고 문화재를 아끼는 마음으로,강릉대도호부 관아 곳곳을 촬영하여,강릉 문화재의 빼어남과 아름다움과 상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 낙 서 장/고향 볼거리 2026.09.07
2026년, 세계건축상-강릉 인월사 ◆ 강릉 인월사 강릉 인월사는,강릉시 경포로463번안길 21-14(저동 6-3)에 있는,대한불교조계종에 속한 사찰이다.강릉 경포대의 나지막한 품에 안긴 작은 사찰인 인월사(印月寺)는,이름 그대로 이라는 이름처럼,경포호수에 고즈넉이 내려앉은 달빛을 의미하는 아주 작그마한 사찰이다. 그러나 2023년 4월 11일,이 사찰은 강릉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로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했다.지금도 일주문 기둥에는그날의 아픈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다행스럽게 마당 한편에 논산 관촉사 미륵불을 닮은 입상은 그대로 남아있다.화강암이라 그 모진 화재 속에서도 홀로 살아남은 것이다. 화마가 지나간 뒤,수많은 불자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모여 인월사는,옛 모습을 재현하는 대신 전통의 틀을 깨고 미래를 향해 열린,혁신적인 공간으로.. ^*^ 추 억/사찰 탐방기 2026.09.07
2026년, 강릉 3세4효지려 ◆ 강릉 3세4효지려 3세4효지려는,신복사지로 가는 길 좌측,노암동 657-4번지 강릉김씨 부정공파 굴산공의 재실을 개량한,강릉 경묘원에 있으며, 이곳 3세4효지려는,경황, 경시손자 의 효행을 기리기 위한 정려각이다. 이 3세4효지려 정려각은,김담, 김경황, 김경시, 김한 등, 4인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김담은 강릉 지역의 열두 명의 향현 중 한 사람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장례를 치르고 묘역에 석물을 세우려 하였으나, 돌을 쪼개지 못하여 슬프게 울자 돌이 저절로 먹줄을 따라 갈라졌다고 전해진다. 김경황과 김경시는,김담의 아들로 부모님이 돌아가시자,3년 동안 묘막에 살면서 죽만 먹으며 여묘살이를 하였다.김경황의 아들인 김한은 아버지가 위독하자 손가락을 잘라 그 피로 병을 낫게 하였고, 어머.. ^*^ 낙 서 장/고향 볼거리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