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고성 송지호바다하늘길
◆ 고성 송지호바다하늘길 고성 송지호바다하늘길은,고성지역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다.지난 6월 12일 이곳을 방문했으나 임시개장이 끝나 아쉬웠는데, 드디어 9월 5일 개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성군청에 확인 후 방문했다. 바다하늘길은,해중과 육상을 연결하는 통로다.송지호 해수욕장에서 죽도까지, 길이 631m, 폭 6m의 다리로 이어지는 해상길이다.죽왕면 오호리 연안에 송지호 바다 하늘길과,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 죽도 산책로, 유니버셜 동선 등을 조성했다. 고성군은,원활한 시설 운영과,관광객 안전을 위해 운영요원 10명을 배치하고,시설 내 CCTV를 활용한 상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강풍이나 풍랑, 호우, 대설, 태풍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거나,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관람을 제한하거..